2008년 07월 01일
징그럽다...ㄱ-
진짜 년초라고 '아자아자!'한 게 엊그젠데, 벌써 반이!!! 어흑 ㅠㅠ
너무합니다 ㅜㅜ 시간이여어어어---
# by | 2008/07/01 22:54 | 일상에서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7/01 22:54 | 일상에서 | 트랙백 | 덧글(0)
두고보자 토익... ㅠㅠ
네, 장렬히 패배했습니다. 이건 무슨;;;; 역대 최하의 점수가 나올거라 장담합니다.ㅋㅋㅋ-깎아 먹을 데가 어디 있다고오오오----
우어어--- ㅜㅜ 세상에 리딩 푸는데도 선풍기를 안틀어줘서, 중간부턴 사우나를 했습니다. 이건 아니잖아아아 ㅠㅠ
게다가, 진짜 근 두달? 영어는 한 자도 안봤더니(...중간에 기껏 본 게 마법에 걸린 사랑 ㅋㅋㅋㅋ) 이건 무슨 병... ㅜㅜ... 영어 단어가 기억이 안나요. 우와... 손톱만한 뇌용량에 ㅜㅜ 우흑...
이제 9월이나 10월때까진 안봐요 ㄱ-... 전 에어콘 없고, 선풍기 없는 사우나 교실에서 시험보기 싫어요 ㅠㅠ-무려 시험장 비행기길이라 리스닝하는데 비행기 지나감 ㅋㅋㅋㅋㅋ
아웅... 어쨌든 ㄱ-; 슬슬 운전면허의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; 참고로 전 몸치라 좀 불안해요 -ㅁ-; 어쨌든 올 여름엔 따야 할 듯;
작년에는 피부가 건조해서 뒤집어지더니, 올해는 기름때문에 뒤집어지게 생겼습니다; 쩝;
....글 좀 또로록 쓰고 자려했는데, 이런 -ㅁ-!!!!!!!!!!!!!!!!!! 공의 경계----!!!!!!!!!!!!!!!!!! 쿠아ㅏㅇ아아ㅏ아아아ㅏ아!!! 보고자야하잖아!! 아니,근데 널 보고 나면 잠이 안오잖아------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OTL...
고뇌하는 말만한 처녀입니다 ㅠㅠ
# by | 2008/06/30 00:30 | 일상에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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